media and content

소식

제목 (보도자료) 멸종을 멈춰라: <2021 P4G 정상회의 대응 한국민간위원회> 출범식 4/9(금) 오후 4시 개최
Category 행사/안내



<2021 P4G 정상회의 대응 한국민간위원회>(이하 민간위원회)가 오는 4/9(금) 오후 4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민간위원회는 기후․에너지 및 환경, 사회적 경제, 도시, 거버넌스, 교육, 인권, 평화 등 다양한 주제 분야의 총 67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5/30(일)~5/3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1 P4G 정상회의’에 대응해 P4G 주요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풀뿌리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결성되었다.
P4G란, Partnership for Green Growth & 2030 Agenda의 약자로써, ‘녹색성장 및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파트너십’을 의미하며, 21세기 전략자원인 식량, 물, 에너지를 중심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녹색경제 전환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촉진하는데 목적을 둔 국제다자협력 이니셔티브이다. 2018년 덴마크정부에서 처음 제안해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 12개 국가들과 다국적기업, 국제민간씽크탱크, 지방정부네트워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50개 이상 민관협력 비즈니스 모델에 약 2억 9천 2백만 달러 규모의 창업자금이 투자되었다.
민간위원회는 ‘P4G 시민사회포럼 개최(5/18)’, ‘멸종을 멈춰라 사진 전시회’, ‘시민사회 공동성명서’ 등 활동을 통해, P4G 사업과 주요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P4G 의사결정과정에 풀뿌리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와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부-기업 파트너십 정책의사결정과정에 이해당사자인 풀뿌리 시민사회의 참여 공간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국제시민사회와 함께 P4G 의사결정과정에 풀뿌리 시민사회 참여체계를 공식화하도록 요구할 예정이다. 또한, P4G 사업이 정부의 공공재 보호 책무를 기업으로 전가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시도인지 톺아보고, 국내외의 ‘사회적 경제’ 사례를 통해 지구 공공재 보호를 위한 긍정적인 정부-기업 간 파트너십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멸종을 멈춰라: 포용적인 녹색경제로의 회복과 ‘2050 탄소 중립’을 위한 풀뿌리 시민 목소리를 위하여’ 를 표방한 민간위원회 출범식에서는 민간위원회 공동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민간위원회 출범 배경과 목적, 주요 활동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민간위원회에 참여하는 다양한 시민사회 주체들이 민간위원회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활동목표를 나누고 멸종을 멈추기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온/오프라인 카드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021. 4. 8.
2021 P4G 정상회의 대응 한국민간위원회
기후변화청년단체GEYK,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녹색미래, 대전녹색당, (사)한국로하스협회,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시한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시민연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한국협회(SDSN-Korea), 피스모모,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한국공정무역협의회, 한국도시연구소,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포럼, (사)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사)한국청소년세상,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환경재단
※ 진하게 표시된 단체들은 전국조직 또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전국 연대조직임.


※ 첨부1. 민간위원회 출범식 프로그램 1부
※ 첨부2. 민간위원회 소개자료 1부. 끝.
첨부파일
민간위 출범식 프로그램_0407.pdf